근태 서비스에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적용한다면 - Polling Adapter + Kafka
우리는 매일 아침 출근을 한다. 근태관리에서 출퇴근은 결국 돈과 관련되기 때문에 고용주/고용인 양쪽 입장에서 모두 중요하며 민감하게 생각한다. 과거에는 종이에 구멍을 뚫어(punch) 출퇴근 관리를 하였다. 언어란 신기하게도 현대 사회에서는 더 이상 사용하게 되지 않은 사물이나 행위를 나타내는 용어를 관습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. 여기서 얘기하는 펀치(punch)도 유사하게 출퇴근을 나타내는 용어로 여전히 사용 중이다. 펀치 인은 출근, 펀치 아웃은 퇴근. 아마 일부 외국 e-HR 시스템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용어들을 사용하지 않을까? ...